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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맘대로 생활 정보 센터

캐나다 워홀과 해외취업19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 캐나다 워홀에서 외국인 친구 사귀는 법, 그 노하우(feat. 직장 / 밋업 Meetup) 캐나다 워홀을 오게되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는 방법이다. 먼저 캐나다 생활 문화에 대해 말해보자면, 캐나다가 다인종 다문화 기믹때문에 엄청 개방적인 문화로 잘 알려져있지만, 인간관계에 관해서는 여러분의 생각보다 훨씬 폐쇄적인 사회이다. 폐쇄적인 인간관계라는 것은 즉, 대부분의 인간관계가 지인 위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한국의 경우에는 스터디나 동호회 등의 활동이 활발하여서 지인 외의 인간관계를 넓히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다. 반면 캐나다의 경우에는 지인과의 취미 활동이나 직장 동료와의 여행, 파티 등의 활동을 더 많이 하는 편이다. 오히려 캐나다인이 아닌 다른 외국 친구들, 예를 들어 유학생이나 타국에서 온 워홀러들이 외부 활동에 더 적극적이고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러.. 2020. 9. 13.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 캐나다 워홀 직장인이 월급을 받는 방법(feat. 2주급 / 은행 수표 / 계좌 이체) 이전까지의 포스팅에서 레쥬메 작성법, 인터뷰 질문 예시와 팁을 공유했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잡오퍼를 받고 하이어링이 되고 나서 월급을 어떻게 받게 되는지에 대해서 공유하도록 하겠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급여 시스템과 캐나다의 급여 시스템이 어느 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따로 포스팅을 해야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다. 1. 캐나다는 월급을 주지 않는다! 2주급을 준다!! 먼저 캐나다의 급여 시스템은 월급이 아니라 2주급 시스템이다. 즉, 한 달에 한 번 급여를 주는게 아니라, 2주마다 한 번씩 급여를 준다는 얘기이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한 달에 한 번 200만원의 월급을 준다면, 캐나다에서는 2주에 한 번씩 100만원을 급여로 지급해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캐나다에서는 월급이라는 용어보다는 페이데이(Pa.. 2020. 8. 11.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 캐나다 워홀 영어 인터뷰 질문 예시와 팁 다들 잘지내고 있는가? 재다희다. 이제 캐나다에서 집도 구했고, 영어 레쥬메를 제출하였고, 잡오퍼를 받기 위해 마지막으로 거쳐야할 관문이 있다. 그 마지막 관문은 바로 여러분들이 제일 긴장할 그 차례. 바로 '인터뷰'이다. 특히나 캐나다에서 잡을 구하는 것이다보니 당연하게도(?) 영어로 진행되는 영어 인터뷰이다. 바로 이 영어 인터뷰라는 점 때문에 많은 워홀러들이 어려움과 두려움을 느끼고 긴장하게 되고, 때로는 어떤 이들에게는 인터뷰를 망치게 되는 안 좋은 경험을 안겨다 주기도 한다. 하지만 워홀러들이 주로 하게 될 영어 인터뷰를 잘 살펴보면 대부분 거의 비슷한 종류의 질문들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가장 많이 물어보는 영어 인터뷰의 질문 예시들과 각 질문들에 대한 .. 2020. 8. 9.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 영어 레쥬메를 쓰는 요령과 간단한 팁 지난 포스팅에서 잡을 구하는 방법과 워홀러들이 자주하는 실수들, 그리고 영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러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러분이 또 어려워하는 영어 레쥬메를 쓰는 요령과 레쥬메 작성시 간단한 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영어 레쥬메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자기소개서와는 아무래도 쓰는 방식이 다르다보니, 많은 한국 워홀러들이 레쥬메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학교에서 따로 배운 경우가 아니면, 어떻게 쓰는지 감도 안오기 때문에 그 팁을 공유하고자 한다. 먼저 레쥬메의 구성 항목에 대해서 알아본 뒤, 각 항목마다 어떤 식으로 작성하면 좋은지 설명하는 방식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레쥬메의 구성 영어 레쥬메의 경우, 구체적인 형식까지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공통된 구성요소.. 2020. 7. 27.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 캐나다 워홀에 영어는 얼마나 중요할까?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가? 재다희다. 오늘의 포스팅은 바로 캐나다 워홀에서의 영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호주 등의 영어권 국가로 워홀을 떠나게 된다면, 제일 먼저 걱정이 되는 것이 바로 영어이다. 필자의 경우도 간혹 캐나다 생활을 물어보는 지인들에게서 '영어는 얼마나 잘해야하나요?', '캐나다는 영어차별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일자리를 구하려면 영어는 어느 정도해야하나요?' 등등의 질문을 많이 받는다. 캐나다 워홀을 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 실력의 향상이고, 마찬가지로 그만큼 걱정이 되는 것도 부족한 영어 실력이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가 얼만큼 캐나다에서 중요할까? 오늘은 다소 주관적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캐나다 워홀러가 알아두면 좋은 영어에 .. 2020. 7. 3.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 캐나다 워홀 잡 구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가? 재다희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캐나다 워홀러가 잡을 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다. 하지만 모두가 다 레쥬메를 돌리고, 인맥을 구해보고, 온라인 지원을 해보아도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도대체 왜 잡을 못 구하는 것인가? 특히 한국에서 온 캐나다 워홀러들의 경우에는 영어 레쥬메도 익숙하지 않고, 북미의 채용 문화가 처음이기에 사소한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오늘 포스팅에서는 워홀러들이 저지르기 쉬운, 그리고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몇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실수는 3가지이다. 1. 아이컨택 2. 레쥬메 작성 실수 3. 구겨진 레쥬메 1. 아이컨택 북미권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꼭 빠지지.. 2020. 6. 18.